10월 시민행복주간 시민문회회관 및 시청 로비서 전시
이번 전시전은 새 생명의 기쁨을 담은 ‘아가의 탄생’, 소중한 기억이 담긴 ‘가족의 기념일’과 정겨운 ‘소소한 일상’ 등 통영 시민이 직접 보내온 사연들로 구성된다.
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 개인의 소소한 행복이 곧 통영시 전체의 행복이라는 따뜻한 공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10월 1일은 제32회 통영 시민의 날 기념식이 열리는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 로비에서 첫선을 보이며, 10월 2일부터 10월 7일까지 6일간은 통영시청 1층 로비(현관)로 자리를 옮겨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전은 ‘우리의 사연이 모여 행복한 통영이 됩니다’라는 주제로 통영소식지(통영마당)에 소개되었던 시민들의 소중한 이야기와 사진을 바탕으로 기획됐다.
전시의 토대가 된 시정 소식지(통영마당)은 '통영시보 조례'에 근거해 매월 1회 발행(월 1만 5000 부, 모바일 구독자 5584명)되는 통영시의 대표적인 소통 매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이번 전시전은 통영을 만들어가는 주역인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삶과 추억을 조명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시민 행복 주간 동안 많은 분들이 찾아 오셔서 이웃들의 따뜻한 사연을 함께 나누고 행복한 기운를 채워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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