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가을 여행철을 맞아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을 29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연다고 28일 밝혔다.
기획전 기간 동안 'NOL' 앱을 통해 인천 지역 숙박상품을 5만원 이상 예약·결제하는 고객에게는 2만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또 'NOL' 자체 할인쿠폰 및 특가 혜택과 중복 적용이 가능해 관광객들은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천의 주요 관광지와 지역별 특색 있는 관광콘텐츠를 여유롭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기획전은 가을을 맞아 국내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의 인천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사는 개항장, 송도, 인천 섬, 영종·청라 등 인천의 5대 관광 거점을 포함한 인천 전역의 다양한 숙박상품에 할인 혜택을 제공해 숙박 기반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체크인 인천 숙박기획전'에서 구매한 숙박상품은 내달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할인쿠폰 및 추가 혜택 등 자세한 내용은 'NOL'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지상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계절과 여행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숙박 프로모션을 통해 인천의 관광 매력을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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