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30일과 내달 28일 온천장 공영주차장 자전거대여소에서 자전거 무료 점검과 연계한 후미등 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야간 자전거 주행 시 후방 시인성을 높여 차량 및 보행자와의 충돌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장비 착용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공단은 행사 당일 자전거 점검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후미등을 무료로 증정하고, 자전거도로 이용 수칙 준수 등 안전 수칙을 안내할 계획이다.
◇부산식약청, 부·울·경 화장품 업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30일부터 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신규 및 10인 이하 기업 등 소규모 화장품 업체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은 분야별로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내용은 화장품 안전관리 및 화장품 영업자 의무·준수사항, 화장품 표시 기재 및 광고 위반 사례, 화장품 안전성 평가제도 등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참여 접수 방법 등 세부 사항은 부산식약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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