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일들 일어날것"이라면서도
구체적 성과나 합의 내용은 침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같이 전하며 "엄청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어떤 합의를 이뤘는지에는 침묵했다.
대신 그는 "거의 모든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그(시 주석)도 잘못되고 부정확하게 명명된 인공지능을 훨씬 더 정확하고 중요한 이름인 '슈퍼 지능(SUPER INTELLIGENCE·초지능)'으로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듯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것은 '슈퍼'일 것"이라며 "어젯밤 모든 사람들도 동의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이날 사흘째 만남을 이어간다.
양측은 배우자들과 함께 이날 오전 백악관에서 만나 다과회를 즐기고, 이후 워싱턴DC 국립문서기록원을 함께 둘러본다. 시 주석은 이후 2박3일 미국 국빈망문을 마무리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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