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에 답하다' 세 번째 기업 광고 공개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동원그룹이 지난해 선포한 브랜드 슬로건 '필요에 답하다'를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세 번째 기업 광고를 공개하고 핵심 신사업을 소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미래가 필요한 자리에 답을 만든다'라는 주제로 동원그룹의 핵심 신사업인 종합 단백질(Total Protein), 2차전지 소재, 스마트 물류 등을 담았다. 동원그룹이 주요 산업별 공백을 채워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동원그룹은 지난해 '필요에 답하다'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선포했다. 또 이를 알리는 동원그룹의 다양한 사업과 인재상을 보여주는 TV 광고를 두 차례 공개했다. 두 광고 영상은 소셜미디어 누적 조회수 1억1000만회를 돌파하며 관심을 받았다.
동원그룹 관계자는 "단백질 공급, 에너지 저장, 물류 자동화 등 미래에 마주할 다양한 사회적 필요를 채우고 있는 동원그룹의 사업을 알리기 위해 신규 광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필요에 답하다'를 화두로 브랜드 혁신을 강화하고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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