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빔밥·순두부찌개·된장찌개 구성…IFC몰점엔 김밥 2종 특화 메뉴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아워홈이 낙지와 새우 등 가을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계절 메뉴 강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아워홈은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과 대형병원 푸드코트 푸드엠파이어 등 총 5개 점포에서 가을 신메뉴를 순차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AUTUMN TABLE, 풍성한 맛으로 차려낸 가을 식탁'을 콘셉트로 보양식과 별미 메뉴 중심으로 구성했다.
대표 메뉴는 낙지젓갈을 보리 고추장에 비벼 먹는 '낙지젓갈 보리고추장 비빔밥'과 민물새우·알·순두부를 넣은 '민물새우 알탕 순두부찌개', 검은콩 된장찌개에 LA 돼지갈비를 더한 '돼지갈비 검은콩 된장찌개' 등이다.
컬리너리스퀘어 IFC몰점에서는 특화 메뉴도 선보인다. 매콤한 불닭 닭갈비에 눈꽃치즈를 올린 '불닭 눈꽃치즈 올림김밥'과 참치·명란마요를 활용한 '명란마요 참치 올림김밥' 등 2종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선선해진 가을 날씨에 어울리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다양한 메뉴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감을 담은 메뉴로 고객들에게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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