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부터 25일까지 미국서 이뤄질 정상회담은 무역, 인공지능 및 지정학 사안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미 월스트리트 정규장 전 선물 거래는 미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의 20일 발언에 힘을 얻었다. 뉴욕서 중국의 허리펑 부총리와 만난 뒤 중국 측으로부터 "아주 성공적인 관여" 약속을 끌어냈다는 것이다.
0.70~1.10%의 오름세가 나오고 있다.
또 유럽 시장은 초반에 영국 FTSE 100 0.9%, 프랑스 CAC 40 1% 및 독일 DAX 1.1% 등으로 좋은 출발을 하고 있다.
한편 마감한 아시아 시장에서 테크 주식들이 AI 붐 덕을 오랜만에 보았다. 미국 주도 기업들이 AI 개발의 감속을 제안한 뒤 이를 새로운 눈으로 살피는 분위기다.
한국 코스피는 1.7% 올랐으며 삼성전자 5% SK 하이닉스 0.6% 씩 상승했다.
대만의 타이엑스도 1.1% 올랐고 이때 TSMC는 0.8% 상승했다.
홍콩 항셍지수는 1.1%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1% 씩 올랐다.
일본 주식시장은 월~수요일까지 연휴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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