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일부지역 '빗방울'…한낮엔 29도·일교차 15도

기사등록 2026/09/21 08:27:59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추석 연휴를 나흘 앞둔 20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09.20.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21일 대구·경북은 대체로 맑고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은 이날 "밤에 경북동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25~29도(평년 23~26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낮 최고기온은 봉화 25도, 포항 26도, 경주 27도, 영천 28도, 대구 29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1~2m, 먼바다에 2~3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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