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가수원동 단독주택 불…40대 거주자 숨져
기사등록 2026/09/20 08:11:05
최종수정 2026/09/20 08:46:56
[대전=뉴시스] 지난 19일 오후 3시3분께 대전 서구 가수원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연기와 불꽃이 번지고 있다. (사진=대전서부소방서 제공)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9일 오후 3시3분께 대전 서구 가수원동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대 거주자가 숨졌다.
2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목격자가 "옆집에서 화재가 났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62명을 투입해 42분 만인 이날 오후 3시45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97㎡ 해당 주택이 대부분 탔고 내부에서 거주자 A(40대)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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