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화력발전소 한전KPS 사무동서 불…1억3700만원 피해
[보령=뉴시스] 지난 19일 오전 8시52분께 충남 보령시 오포면 보령화력발전소 내 한전KPS 사무동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진화를 마치고 현장에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보령소방서 제공)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김덕진 기자 = 지난 19일 오전 8시52분께 충남 보령시 오포면 보령화력발전소 내 한전KPS 사무동에서 불이나 2시간56분 만에 진화됐다.
20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방제실 직원이 화재 경보기가 울려 확인해 보니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3대와 대원 등 75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1시48분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층 시뮬레이터실 약 132㎡ 등이 타 소방서 추산 1억3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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