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광산구 목재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9/20 06:40:10
[전남광주=뉴시스] 지난 19일 오후 9시7분께 광산구 한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51분 만에 꺼졌다. (사진=전남광주소방 제공) 2026.09.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밤사이 도심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20일 전남광주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7분께 광산구 한 목재 공장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51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공장 부지 내 비닐하우스 1동이 모두 타고 인접한 공장 1동도 일부 타거나 그을렸다.
소방 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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