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KBS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은 지난 2024년 6월6일 첫 방송된 이후 2024년 9월26일, 2025년 9월29일 등 2026년 10월1일 등 올해까지 총 4회 열리며 가요무대는 진주에서 지금까지 모두 13회째 열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명품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진주 출신의 오유진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김연자, 조항조, 배일호, 현숙, 김용임, 박현빈, 신유, 강문경, 최예진, 마이진, 성리, 조명섭, 미스김, 박성온, 이수연 등 모두 16팀이 무대에 오른다.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요계 대표 가수부터 개성 있는 음색과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젊은 가수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과 관람객들은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며, 진주의 가을 축제를 미리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KBS 가요무대가 10월 축제의 화려한 막을 열게 돼 기쁘다‘라며 “온 세대가 함께하는 출연진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입장권을 소지해야만 입장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