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레미콘 차량 수리 60대 차주, 자기 차에 참변

기사등록 2026/09/19 16:39:28 최종수정 2026/09/19 16:48:24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19일 오전 9시 1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북면 한 레미콘 업체 주차장에서 자신의 레미콘 차량을 수리하던 60대 남성 A씨가 자신의 레미콘 차량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

경찰은 레미콘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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