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도심이 춤으로 들썩"… 2026 안양춤축제 개막[뉴시스 앵글]

기사등록 2026/09/19 16:34:54
[안양=뉴시스] 최대호 안양시장이 지난 18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안양 춤 축제'에 참석해 개막을 선언하고 있다. (사진=안양시 제공).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춤으로 떠오르는 안양'을 슬로건으로 한 '2026 안양춤축제'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평촌중앙공원과 삼덕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시민과 예술가가 한데 어우러져 춤으로 도심 전체를 열정적인 무대로 물들이고 있다. 그 생생한 현장을 앵글에 담았다.

"화려한 춤의 서막" 18일 저녁 평촌중앙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댄서들이 화려한 조명 아래 역동적인 개막 축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안양=뉴시스] "힙합부터 스트릿 댄스까지… 열정 만렙" 스트릿 댄스 경연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 댄스팀이 자존심을 걸고 파워풀한 동작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치며 관객들의 환호를 끌어내고 있다.


19일 평촌중앙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6 안양춤축제’ 스트릿 배틀 대회에서 한 참가자가 화려한 비보잉 동작을 선보이며 마음껏 기량을 펼치고 있다.


19일 평촌중앙공원에서 열린 '2026 안양 춤 축제'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마련된 체험 부스를 둘러보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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