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국정 부담 줄이고자 한 것으로 이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향후 필요한 후속 절차는 정해진 규정에 따라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민생을 살피고 개혁을 완수해야 할 정부에 작은 부담을 더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며 자진 사퇴의 뜻을 밝혔다. 이 대통령이 지명한 지 20일 만이자, 더불어민주당이 청문경과보고서를 '적격' 채택한 지 이틀 만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