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강원 양양군 한 도로에서 승용차와 보행자가 충돌해 60대 남성이 중상을 입어 헬기로 병원 이송됐다.
19일 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8시40분께 양양군 강현면 한 도로에서 도로를 건너던 남성 A(65)씨가 승용차와 부딪혔다.
A씨는 심한 다리 부상과 복통 등 중상을 입었고 소방은 헬기를 이용해 원주의 한 대형병원으로 A씨를 이송했다.
경찰은 구체적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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