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소연, '저작권료 10억설' 해명…"자극적인 숏폼 때문에"

기사등록 2026/09/19 12:34:59
[서울=뉴시스] 18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그룹 아이들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KBS 제공) 2026.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그룹 아이들 소연이 한 달 저작권료 10억원설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8일 방송된 KBS 2TV 음악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아이들 소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소연의 신곡 '퇴사할게여'를 소개하며 "한 달 최대 저작권료가 무려 10억 원이라는 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본인이 10억 원씩 저작권료를 받으니까 ('퇴사할게요'라는 노래를 발표할 수 있던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고, 소연은 "아니다. 오해다"라며 해명에 나섰다.

소연은 "자극적인 쇼츠로 많이 편집이 돼서 그렇다.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며 "그런 삶이라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에 성시경은 "그래도 많을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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