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처, 전국 5곳서 7급 공채 2차 시험…응시결과 발표
인사혁신처는 19일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치러지고 있는 '2026년도 국가공무원 7급 공채 2차 시험(전문과목)' 응시 결과, 응시 대상자 4977명 중 4281명이 응시해 응시율 86.0%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응시율(87.6%)보다 1.6%포인트(p) 감소한 것이다. 2022년 84.4%, 2023년 86.2%, 2024년 86.1%로, 2022년 이후 가장 낮다.
올해 국가공무원 7급 공채는 668명을 선발한다. 2차 시험 기준 경쟁률은 6.4대 1 수준이다.
공직적격성평가(PSAT) 등 1차 필기시험은 지난 8월 18일 치러졌으며, 2차 시험 합격자는 10월 29일 발표한다. 3차 면접은 11월 23~26일 실시되며, 최종 합격자는 12월 11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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