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의 수질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올 하절기 운영 기간 동안 공공·민간이 운영한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대상으로 193건의 수질 검사를 한 결과, 192건(99.5%)이 수질 기준을 충족했다.
기준 초과 1건은 해당 관리기관에 통보해 시설 이용을 중지한 뒤 재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인했다.
◇나무의사 양성과정 운영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2026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을 종료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생 39명을 대상으로 13주간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병리학 등 12개 과목을 교육했다.
산림청 지정 나무의사 양성기관인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580여명의 이수자를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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