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전의산단 공장서 불…연소설비 3300만원 피해
기사등록
2026/09/19 07:48:19
[세종=뉴시스]18일 오후 11시55분께 세종시 전의면 관정리 전의산업단지내 모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세종소방본부 제공) 2026.09.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곽상훈 기자 = 18일 오후 11시55분께 세종시 전의면 관정리 전의산업단지내 모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인력 37명과 소방 장비 17대를 동원해 2시간만에 완진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RTO연소설비 한 대가 반소돼 3300여만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비불량에 의한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shoon066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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