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씨스타 출신 다솜이 새롭게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소속사 더제이스 이앤엠은 18일 소셜미디어에 "New Actor 김다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솜은 검은색 브이넥 민소매에 블랙 팬츠를 입고 깔끔한 모습을 드러냈다.
다솜은 자연스러운 눈썹결과 눈매를 살린 메이크업을 한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다른 사진에서는 흰색 민소매를 입고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 사진에선 더 옅어진 화장을 한채 청순한 미모를 드러냈다.
한편 다솜은 최근 더제이스 이앤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본격적인 연기 활동은 2010년 씨스타로 데뷔한 뒤 2012년부터 해왔다.
주요 출연작으로는 SBS TV 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JTBC '우리, 사랑했을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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