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장벽 관리"…에버셀, 마스크 신제품 출시

기사등록 2026/09/20 06:30:00

엑소좀·PDRN·수딩 쿨러 등 함유

[서울=뉴시스] 에버셀 '셀 유스 프로바이오틱 엑소좀 PDRN 하이드로겔 마스크'. (사진=차바이오F&C 제공) 2026.09.20.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이소헌 기자 = 차바이오그룹 관계사 차바이오F&C의 셀 롱제비티 브랜드 에버셀이 새 마스크를 출시했다.

20일 에버셀에 따르면 피부 진정과 장벽을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셀 유스 프로바이오틱 엑소좀 PDRN 하이드로겔 마스크'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46g의 고농축 하이드로겔 포뮬러에 프로바이오틱 유래 엑소좀과 로즈 PDRN을 담았다.

여기에 열노화 케어 특허 성분 '수딩 쿨러'를 5000ppm 함유해 외부 자극 등으로 지친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회사는 언급했다.

하이드로겔 시트는 피부에 밀착해 에센스 성분을 전달하며 점차 투명하게 변한다.

에버셀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피부 상태와 생활 패턴에 따라 사용 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토너 사용 후 약 3시간 동안 사용하거나,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부착해 취침 시간을 활용하면 최대 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에서 피부 진정과 장벽 개선, 안티에이징 등 주요 피부 지표의 개선 효과가 파악됐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김석진 차바이오F&C 대표는 "앞으로도 피부 컨디션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에버셀의 셀 롱제비티 뷰티 라인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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