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금 2000만원 걸고 관광기념품 공모전
지역대표, 실용 부문 나눠 14일부터 10월26일까지
접수는 14일부터 10월26일까지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공예품·공산품·문구·패션잡화·생활용품·가공식품 등이 포함된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당진만의 매력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는 지역대표, 실용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고 우리나라에 거주지를 두고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역대표 부문은 소비자가 기준으로 2만원 초과 5만원 이하, 실용 부문은 2만원 이하 제품이다.
두 부문 모두 당진을 대표할 수 있는 지역 특산물·역사·문화·관광자원 등을 활용해야 한다.
시는 접수작 중 응모 제한사항 해당 여부를 검토한 뒤 적합성, 상품성 등을 종합 심사해 11월10일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부문별 최우수상 1점(300만원), 우수상 1점(200만원), 장려상 5점(각 100만원)을 선정해 총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김기재 시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당진만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관광기념품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수상작은 시 관광 홍보와 각종 행사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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