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기간은 20일부터 30일까지로 서산버드랜드와 한국물새네트워크 누리집을 통해 팀당 4명 내외 20팀을 모집한다.
대회는 철새기행전 개최일인 10월24일 시작해 다음날인 25일까지 버드랜드와 그 주변 천수만에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인당 4만원으로 식사와 숙박, 상품, 여행자보험비가 포함됐다.
시는 참가자에게 전문 가이드 안내와 해설은 물론 쌍안경과 망원경도 빌려줄 계획이다.
시는 또 정해진 시간 내 관찰한 철새 종류 수에 따라 순위를 가려 기념품도 줄 방침이다.
서산시는 18일 선양소주가 해미읍성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선양린' 20만병에 축제 홍보 라벨을 부착·판매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시청 시장실에서 이완섭 시장, 윤승진 ㈜선양소주 서부지점장, 임진번 서산문화재단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 홍보 보조라벨 후원식'을 가졌다.
이번 후원으로 선양소주는 자사 대표 제품 선양린에 이를 부착해 다음 주부터 서산·당진·태안·홍성·보령 등 충남 서부권 유통·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선양소주는 또 축제 홍보물 200장도 만들어 지역 식당을 중심으로 배포에 나선다.
제23회 서산해미읍성축제는 오는 10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린다.
서산시는 18일 신규 공직자와 그 가족을 시청에 초청해 이들의 출발을 응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임용식에는 신규 공무원 83명과 그 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대표 2명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임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올해 임용된 신규 공무원은 16개 직렬, 총 83명이다.
최연소 공무원은 20세, 최고령 공무원은 49세로 모두 남성에 행정직렬이다.
직렬별 인원은 ▲간호 2명 ▲행정 52명 ▲세무 1명 ▲전산 1명 ▲사회복지 7명 ▲사서 1명 ▲공업 1명 ▲농업 2명 ▲녹지 2명 ▲보건 4명 ▲식품위생 1명 ▲환경 2명 ▲시설 4명 ▲방송통신 1명 ▲의료기술 1명 ▲운전 1명이다.
이들은 18일 자로 본청과 직속기관,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등 47개 부서에 배치돼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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