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석 작가 초대전 29일까지
유학생 유입과 청년 인구 정주를 통해 지역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서다.
외국인 유학생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다양한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4개 팀으로 나뉘어 하회탈춤 체험, 떡 만들기, 전통놀이(윷놀이·투호·제기 등) 등 한국 문화를 배웠다.
금오공대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주민과 외국인이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오윤석 작가 초대전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오는 29일까지 오윤석 작가 작품 전시회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HERB(허브)'를 주제로 28점의 회화 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HERB(허브) 시리즈는 그 탐구의 일환이다.
꽃과 약초 그리고 텍스트를 통해 현대인의 다면성을 치유하고자 하는 작가의 의지를 담았다.
꽃, 약초는 작가가 현대인들에게 바치는 치유의 헌화(獻花)이자 평안을 기원하는 상징이다.
오 작가는 2003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27회 개인전을 개최하고, 128회 단체전에 참여했다.
2012년 고암미술상 1회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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