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침까지 빗방울…최저 19도·최고 26도
기사등록
2026/09/17 07:03:47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7일 울산은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까지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0.1㎜ 미만, 곳에 따라 0.5㎜ 안팎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울산 해안에는 순간풍속 15m 이상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6도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72세 황정음 아빠, 새 여자친구 고백…"즐거우면 돼"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법적 대응…"아이 못 보게 해"
김구라, 은퇴 예고…"죽을 때까지 일할 수 없어"
국대 출신 곽윤기 "8시간 배달하고 순수익 6100원"
임병기 "낙마 사고로 7일 혼수상태…장애 5급 판정"
배두나, 민낯으로 라이브…"시술 안 해서 자연스러워"
박위 활동 중단 속…아내 송지은, 방송서 눈물
'13kg 감량' 에이핑크 오하영, 비키니 자태로 매력 발산
세상에 이런 일이
"바코드 다 찍고 나서야 밍기적…마트만 가면 화가 난다"
'딱딱' 사무실에서 손톱 깎는 부장님…"너무 비위 상해" vs "별생각 안 들어"
"손주 보러 가려했는데"…호텔서 자라는 며느리 말에 시어머니 '엉엉'
"밤 10시까지 청국장 냄새"…아파트 호소문에 "밥도 못 해먹나"
"우리 아이가 먹은 고기 맞나요?"…어린이집 급식사진에 때아닌 'AI 논쟁'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