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업계에 따르면 양 변호사는 지난 13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양 변호사는 전날 소셜미디어에 "내 생에 가장 행복했던 26.09.13"이라며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식에는 배우 박하선, 방송인 서동주 등이 함께했다.
남편의 신상은 공개하지 않았다.
양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서 "남편이 내향적이라 노출을 부담스러워한다"며 "감정 상하지 않고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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