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시스템은 양산시에 소재한 자동차 차체용 신품 부품 제조업체로, 2026년 7월부터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23년 튀르키예 지진을 비롯해 2025년 봄철 산불과 집중호우 등 국내외 재난 발생 시에도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경남적십자사, 추석맞이 고령 이산가족 위로 방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추석맞이 고령 이산가족 위로 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양산시협의회 전순자 회장, 박지인 총무도 함께 참석했다.
한편 통일부에 따르면 2026년 7월 말 기준 이산가족 신청자는 총 13만 4000여 명이며, 생존자는 3만 3000여 명으로 집계된다. 대한적십자사는 남북 이산가족을 대상으로 남북 간의 교류와 협력, 인도적 지원을 통해 이산의 아픔 경감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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