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김지영, 출산 2개월 만에 완벽 외출 "얼마만의 화장인지"

기사등록 2026/09/16 17:17:56
[서울=뉴시스] 김지영이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사진=김지영 SNS 캡처) 2026.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하트시그널 4' 출연자 김지영이 출산한 지 2개월 만에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김지영은 16일 소셜미디어에 "얼마 만에 하는 화장인지. 오늘은 남편 지원사격 나간다. 내 직무 = 포토그래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하나를 올렸다.

사진에는 김지영이 거울 셀카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차분한 블랙 컬러의 상의에 블랙 팬츠를 입었다.

여기에 목선을 감싸는 화이트 패턴의 스카프를 포인트로 더해 세련된 착장을 완성했다.

그는 출산 두 달 만에 출산 전 모습을 되찾고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7월 첫딸을 출산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커뮤니티 플랫폼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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