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와 부산시상인연합회는 지난 11~12일 16개 구·군의 전통시장 99곳에서 '전통시장 소비진작 환급 지원사업(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 결과, 약 6만4000명이 71억원 상당을 소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실제 환급액의 약 5.9배 규모라고 시는 전했다.
이번 행사 참여 점포에서 4만원 이상 구입하면 1만원, 7만원 이상 구매하면 2만원의 지류형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했으며, 행사 기간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았다.
시는 이번 1차 환급행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 11월 제2차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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