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설본부는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현장별 기성검사와 지급 절차를 최대한 앞당기고, 관련 서류 검토도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를 통해 건설근로자와 협력업체의 명절 전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공사대금의 신속한 집행으로 건설현장의 안정적 운영과 협력업체와의 상생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한남 종합건설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건설현장의 공사대금이 적기에 지급될 수 있도록 기성검사와 지급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건설근로자와 협력업체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위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급 상황을 꼼꼼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