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2차 시험 708명 응시해 23% 합격률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은 제12회 나무의사 자격시험 2차 시험에 708명이 응시해 163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15일 밝혔다. 합격률은 23.0%다.
나무의사는 수목의 피해를 진단·처방하고 피해를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수목진료 분야 전문가다. 전문적인 수목진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018년 6월 28일부터 국가자격제도로 시행됐다.
합격 여부와 시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는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자격증을 신청하면 신청일로부터 15일 이내 발급받을 수 있다.
2027년도 나무의사 자격시험 시행계획은 12월 1일 수목진료전문가 누리집을 통해 공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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