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클, 럼블피쉬 '으라차차' 21년 만에 리메이크
기사등록
2026/09/15 16:56:35
[서울=뉴시스] 펜타클. (사진 = TMEG그룹 제공) 2026.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밴드 '펜타클(PENTACLE)'이 밴드 '럼블피쉬'의 대표곡 '으라차차'를 21년 만에 리메이크한다.
15일 펜타클 소속사 TMEG그룹에 따르면, 이 밴드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으라차차'를 발매한다.
2005년 발표된 원곡의 경쾌한 희망가에 펜타클 특유의 탄탄한 밴드 사운드와 보컬 박은혜의 파워풀한 가창을 얹었다.
펜타클은 2024년 TV조선 '대학가요제' 은상 출신 혼성 5인조 밴드다. 지난해 10월 첫 싱글 '셰임(Shame)' 이후 약 1년 만의 신곡 발표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325억 자산가' 이다해, 상하이선 월세 600만원 산다
송가인 "집 짓고 살고 싶어…원하는 평수는 300평"
홍진영 친언니, 의미심장 글 "선 넘으면 호의도 끝"
아나운서 출신 최송현, 여행사 사장 됐다
검찰,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부동산 추징 보전 등기
'삼전닉스'로 50억 번 男 "숨기고 이혼할 방법 없나"
'재혼' 강성연, 가족과 캠핑 "더 단단해졌다"
배우 이지연 결혼 발표…예비신랑은 나솔 21기 영철
세상에 이런 일이
다 먹을 쯤 "머리카락 나왔다" 떡볶이 환불 요구… CCTV 보니 황당한 자작극
보수해도 다음 날 또 '숭숭'…몸살 앓는 경복궁 창호지
"숙제 씹어 먹고 스트레스 푼다"…中 인기 과자 '간·콩팥 손상 가능성' 논란
"고수익 온라인 부업 단톡방, 나 빼고 전부 한패였다"
부천 GTX-B 공사장 '60공' 발파…날아간 매트, 차량 강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