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롯데정밀화학은 15일 울산중구노인돌봄지원플랫폼과 울산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을 찾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한가위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선물세트는 중구 지역 저소득 홀로 어르신 100가구와 저소득 장애인·장애아동 60가구, 저소득 아동 19가구 등 총 180가구에 전해진다.
롯데정밀화학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북구, 9월 정기분 재산세 360억원 부과
울산 북구는 6월 1일 기준 주택 및 토지에 대한 정기분 재산세 5만3432건에 360억원을 부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부관된 재산세는 주택 2기분 50억원, 토지분 309억원으로 전년 대비 6억원(1.8%)이 증가했다.
이는 공동주택가격 5.6%, 토지 공시가격 1.1% 상승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9월 정기분 재산세는 주택과 토지에 대한 것으로, 주택분 중 연세액 20만원 이하는 7월에 전액 부과돼 9월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납부 기간은 16일부터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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