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산업은 그동안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보훈가족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생활용품은 울산보훈지청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보훈가족에게 전해진다.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 신학기 '찾아가는 출입국 서비스'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길강묵)는 9월 신학기를 맞아 울산·경주 지역 대학을 대상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초기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찾아가는 출입국 민원서비스'를 시작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대학의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울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관할하는 울산시와 경주시 소재 대학에는 한국어 연수과정을 포함해 121개국 46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공부하고 있다.
9월은 신규 유학생의 입국과 개강이 맞물리면서 외국인등록 등 초기 체류 관련 행정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다.
◇ K-water 울산권지사, 선암호스노인복지관 소갈비찜 특식 제공
선암호수노인복지관(관장 이성호)은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K-water 울산권지사(지사장 박은철)와 함께 어르신을 위한 추석 맞이 특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나눔은 K-water 울산권지사 직원 동아리인 '울산사랑회'가 매월 급여에서 모금한 물사랑나눔펀드(200만원 상당)를 으로 마련됐다. 홀로 지내며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급 및 홀몸 어르신 350명에게 소갈비찜 특식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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