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서 10대 일당이 금은방서 금반지 훔쳐 도주…추적 중
기사등록
2026/09/13 18:41:44
최종수정 2026/09/13 18:48:23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완산경찰서 청사 모습. (뉴시스 DB)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 전주시에서 10대 일당이 금은방에서 금반지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3일 전주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시께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의 한 금은방에서 10대 일당들이 8돈 상당 금반지 1개를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반지를 한 번 껴보겠다고 직원을 속인 뒤 이를 그대로 들고 도망간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일대 폐쇄회로(CC)TV 등 확인을 통해 도주 경로와 신원 등을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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