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목재펠릿 공장서 불…근로자 17명 연기흡입
기사등록
2026/09/13 10:39:07
[남원=뉴시스]윤난슬 기자 =(사진=전북소방 제공) photo@newsis.com 남원 공장 화재.
[남원=뉴시스] 윤난슬 기자 = 13일 오전 8시 2분께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한 목재 펠릿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있던 근로자 17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가운데 3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이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은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김선태 일감 끊겼나…직원 그만두자 "생쥐 먼저 빠져나가"
방송가 떠난 고명환, 연매출 10억 맛집사장 됐다
전원주 유튜브 중단, 건강 아닌 돈 때문이었다
"서인영, 그냥 싫었다" 백지영이 밝힌 불화설 전말
송창식 "아이 두 명은 입양해"
로제가 신형 아이폰 들자…삼성이 남긴 한마디
허성범 "AI 6개 사용…월 구독료만 100만원 이상"
82㎏까지 쪘던 천상지희 다나, 4년만에 근황 공개
세상에 이런 일이
"끈 하나에 의지한 쓰레기통"…빌라 난간 위험천만 잡동사니
독서모임서 만난 183cm 다정한 증권맨…알고 보니 수십억 챙겨 튄 전과 4범 사기꾼
"사회 초년생들 상처 주지 마세요"…알바생 배려 당부한 식당 안내문
챗GPT에 증상 물어보고 병원 갔더니…"의사가 괜히 있냐" 핀잔
"카페서 맨발로 벌러덩…안방처럼 행동한 단골, 업무방해죄도 아니고 한숨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