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목재펠릿 공장서 불…근로자 17명 연기흡입

기사등록 2026/09/13 10:39:07
[남원=뉴시스]윤난슬 기자 =(사진=전북소방 제공) photo@newsis.com 남원 공장 화재.
[남원=뉴시스] 윤난슬 기자 = 13일 오전 8시 2분께 전북 남원시 어현동의 한 목재 펠릿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 내부에 있던 근로자 17명이 연기를 흡입했고, 이 가운데 3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다행히 이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은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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