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함안군이 주최하고 풍물패청음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함안 청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우러져 청년문화의 매력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으로 운영됐다.
행사장은 ▲‘낭만스테이지’ 공연 구역 ▲‘능히 해낼 너라서’ 놀이 구역 ▲‘든든한 소도(SODO)카페’ 카페 구역 ▲‘소도(SODO)그린 스토어’ 팝업 구역 등 총 4개 구역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의 발길을 모았다.
‘낭만스테이지’ 공연 구역에서는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는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능히 해낼 너라서’ 놀이 구역에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 운영돼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다.
또한 ‘든든한 소도(SODO)카페’에서는 청년창업가가 준비한 음료와 다과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고, ‘소도(SODO)그린 스토어’ 팝업 구역 역시 개성 있는 콘텐츠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하며 현장 분위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차석호 함안군수는 “이번 2026 함안청년 소도(SODO)페스타는 청년과 군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안에서 문화와 활동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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