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시스] 박상욱 기자 = 12일 오전 11시8분께 경기 광명시 광명동에 있는 5층 짜리 상가 건물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6대와 인력 50명을 투입해 약 1시간만인 낮 12시5분께 불을 껐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상가에 있던 이용객 등 40명은 자력으로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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