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래퍼 겸 프로듀서 라이머가 근육질 여성에게 매력을 느낀다고 했다.
라이머는 11일 방송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신랑수업2'에 처음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라이머는 기상하자마자 덤벨을 들고 운동을 시작했다.
그는 "20살 때부터 지금까지 일주일에 5번 이상 운동을 한다. 루틴이 됐다"고 말했다.
이 모습을 본 탁재훈은 "여자 보디빌더 중에는 라이머보다 몸이 좋은 사람이 많다"고 했다.
라이머는 "개인적으로 근육질 여성이 멋있고 섹시하다. 다른 사람이 보면 '너무 근육질 아니냐'고 하는 몸매가 매력적으로 느껴진다"고 말했다.
또 "같이 운동하는 게 베스트"라고 했다.
1977년생인 라이머는 2017년 6살 연하 방송인 안현모과 결혼했고, 2023년 이혼했다.
현재 브랜뉴뮤직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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