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학가에 따르면 한국기술교육대는 11일 마감된 수시접수 결과 796명 모집에 1만504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해 11.20대1 보다 상승한 수치라고 대학 관계자는 설명했다.
공주대학교는 2642명 모집에 2만6185명이 지원해 9.91대1을 기록했으며, 공주교대는 177명 모집에 1257명이 지원해 7.1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나사렛대는 1220명 모집에 6821명이 지원, 5.59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남서울대는 2222명 모집에 1만1928명이 지원, 5.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국대학교 천안캠퍼스는 1583명 모집에 1만4781명이 지원하며 9.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처음 시행된 의예과 지역의료인재전형은 12.20대1(15명 모집, 183명 지원)로 이목을 끌었다.
백석대는 2631명을 모집하는 가운데 2만3561명이 지원했으며 8.96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상명대 천안캠퍼스는 1011명을 모집하는 가운데 9134명이 지원해 9.03대1을 기록했다.
선문대학교는 2160명을 모집하는 가운데 9044명이 지원해 4.19대1을 기록했고, 순천향대는 정원내 모집에서 2006명을 모집해 1만2290명이 지원해 6.13대1을 기록했다. 특히 의예과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10명 모집에 224명이 지원해 22.40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서대는 정원내모집에서 2553명을 모집하는 가운데 1만6624명이 지원하며 6.51대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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