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서명운동에도 동참한 이들은 지난 10일 군을 방문해 역량강화 워크숍을 가진 후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로 지역경제와 고용 위기를 겪고 있는 군 상황에 공감하고 태안 유치를 함께 촉구했다.
◇반값여행 공식 누리집, 15일 오전 10시 문 연다
충남 태안군은 11일 반값여행 공식 누리집이 15일 오전 10시에 문을 열고 지역 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1차 여행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참가자로 승인 받은 관광객은 태안을 찾아 16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여행하고 돈을 써야 하고 이 때 쓴 경비의 50%(청년은 70%)를 모바일 태안사랑상품권으로 돌려 받을 수 있다.
지원 한도는 일반 1인당 최대 10만원, 청년(만 19~34세)일 경우에는 최대 14만원, 동일 주소지 가족(3~5인)은 최대 50만 원까지로 접수는 21일 오후 5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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