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이 많겠다.
이날 아침에는 최저 14도, 최고 19도 분포를 보이겠지만 낮으로 접어들면서 최고 29도까지 기온이 올라가며 10도 안팎의 일교차를 보이겠다.
이로 인해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당부했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14도, 천안·공주·부여 15도, 대전·세종·아산·당진·논산·서천·예산·청양·홍성 16도, 서산 17도, 보령·태안 18도, 금산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천안·세종·청양 25도, 공주·부여·대전·아산·논산·예산·홍성·보령·태안 26도, 당진·서천 27도, 서산 28도, 금산 29도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수치를 모두 '좋음'으로 전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mchoi@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