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미국 유학 생활 중 한국에서 음원 발매에 나선다.
유튜버 창업의 형 김종구 대표는 10일 유튜브 채널에서 가수 윤민수·아들 윤후와 함께 근황 이야기를 나눴다.
김종구가 "윤후는 지금 미국에 몇 년 있었냐"고 하자 "2년 있었다. 학교는 UNC 노스캐롤라이나에 다닌다. 과는 경영 경제학과"라고 했다.
김종구가 "왜 한국에 왔냐"고 하자 윤후는 "제가 뭘 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이번에 한국 나와서 하고 싶은 거 하자고 생각해서 왔다"고 했다.
김종구가 "이번에 또 뭐 하는 거 있지 않냐"고 하자 윤후는 "지금 노래 발매 준비 중이다"라고 했다.
윤민수는 "9월15일에 가수 성시경 '좋을 텐데' 리메이크한다"며 "어렸을 적 윤후 모습을 기억해 주는 사람이 많다"고 했다.
김종구가 "나도 윤후 어릴 때 모습 많이 봤다. 이런 기억이 있다는 게 참 좋다"고 하자 윤민수는 "얘도 좋은데 나도 좋다. 그게 자료로 다 남아 있으니까"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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