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에 따르면 확보한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활용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오는 29일이다.
핀텔은 현장에서 검증한 AI 영상분석 솔루션의 수요처 확대로 매출 기반을 다각화할 방침이다. 축적한 기술력과 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수주를 추진하고, 민간 기업과의 실증·기술 협력을 통해 산업별 적용 모델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확보한 재원을 활용해 기술 차별화에 따른 경쟁력을 높이고 새로운 시장에 대응할 사업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주요 사업 성과는 관련 법령과 공시 기준에 따라 순차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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