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SBS Plus·MBN에 따르면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은 본능에 따라 즐기는 '극P' 수컷들의 날 것 여행기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에서 티격태격 브로맨스를 자랑한 추성훈과 김종국이 새 막내 지코와 유쾌한 즉흥 여정을 펼친다.
제작진은 "공항을 뒤흔든 환영 열기부터 미식과 도파민, 낭만을 모두 잡은 도전, 어디로 튈지 모르는 토크까지, 예측 불가 웃음을 선사할 본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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