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계화면 야산서 불…벌초 작업 중 발생 추정

기사등록 2026/09/11 13:34:30 최종수정 2026/09/11 14:00:24
[부안=뉴시스] 11일 오전 11시41분께 전북 부안군 계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2026.09.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11일 오전 11시41분께 전북 부안군 계화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임야 0.02㏊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벌초 작업 중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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