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파이널 대회 개최 예정
제천시는 지난 2023년부터 4년 연속 3대3 코리아투어를 개최 중이며 지역 내 3대3 농구 저변 확대와 대회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올해 대회에는 ▲초등부(6팀) ▲중학부(15팀) ▲고등부(18팀) ▲남자오픈부(12팀) ▲여자오픈부(4팀)까지 총 5개 종별 55팀이 참가한다.
특히 가장 많은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고등부에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활약한 엄지후(양정고)가 출전해 눈길을 끈다.
이번 대회의 모든 경기는 농구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 'KBA LIVE'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2026 KBA 3대3 코리아투어는 이번 대회를 끝으로 지역 대회 일정을 마치며, 내달 파이널 대회를 통해 올 시즌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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