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설계하는 회복탄력적 방위산업 생태계' 주제
방산혁신클러스터 성과·경제성 분석 등 발표 토론
미국, 호주 등 17개 국가 국방부, 군, 방위산업계 관계자로 구성된 APCSS MARS 참가단과 해군, 방산기업 및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MARS'는 DKI APCSS가 인도태평양 산업 회복탄력성 파트너십(PIPIR)을 뒷받침하기 위해 운영하는 다국적 방산 협력 프로그램이며, 각국 정부와 군, 산업계 방산 책임자·실무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세미나는 '함께 설계하는 회복탄력적 방위산업 생태계' 주제로 열렸다. 1부에서는 APCSS의 MARS 소개에 이어 해군 군수사령부, 한화오션, 범한퓨얼셀, 경남테크노파크, 한국방위산업진흥회가 K-함정 운용 지원, 함정 MRO, AIP 연료전지, 방산혁신클러스터 성과와 경제성 분석을 각각 발표했다.
국립창원대 김성도 교수는 지역 기업체 엔지니어를 '방산형 엔지니어'로 키우는 인재양성 모델을 소개했다.
2부에서는 '지역 방산클러스터, 방산인력 양성, 중소기업 공급망'을 주제로 참가단과 국내 전문가가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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