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오는 13일 방송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홈앤쇼핑은 내일투어와 오는 13일 오후 9시 '이집트·요르단 11일 프리미엄 패키지'를 방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노쇼핑·노옵션 구성으로 이집트와 요르단 관광에 집중한 상품이다. 일정에 그랜드 이집트 뮤지엄(GEM), 아부심벨 신전, 필레 신전, 룩소르 신전, 왕가의 계곡 등이 포함됐다.
또 이집트 내에서 국내선 항공으로 이동해 육로 이동 부담을 최소화했고 숙박은 힐튼, 모벤픽, 크라운플라자 호텔과 나일강 5성급 디럭스 크루즈 3박, 와디럼 럭셔리 사막캠프 1박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으로 이집트에서 필레 신전 모터보트 탑승, 누비안 빌리지 방문과 전통 차 시음, 요르단에서 와디럼 사막 지프투어 및 석양 감상, 사해 부영 체험 등이 준비됐다.
베두인 전통 바비큐 요리 지릅을 비롯해 이집트와 요르단의 현지 8대 특식도 맛볼 수 있다. 홈앤쇼핑은 방송 중 예약자에게 투탕카멘 무덤 내부 입장과 유류할증료 및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 면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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